제주, 3월 1일 수원FC와 개막전 시작으로 홈 4연전 돌입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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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 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전을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3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정규 라운드(1라운드~36라운드)와 플레이오프 일정을 발표했다. 개막 라운드는 2월 29일(토)에 3경기, 3월 1일(일)에 2경기가 치러지며, 킥오프 시간은 오후 3시다.
제주의 개막전은 3월 1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치러진다. 이후 제주는 부천(3월 7일), 안산(3월 14일), 서울이랜드(3월 22일)를 상대로 홈 4연전을 소화한다.
월요일에도 축구를 즐길 수 있는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올해에도 K리그2에 돌아온다. 올 시즌 첫 먼데이 나이트 풋볼 경기는 5월 1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서울 이랜드와 안양의 대결이다.
정규리그 36라운드를 마친 후에는 K리그1 승격을 위한 단판 승부, ‘K리그2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K리그2 정규 라운드 3위팀과 4위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11월 4일 펼쳐지고, K리그2 정규 라운드 2위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가 경기가 11월 7일 펼쳐진다.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K리그1 11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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