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주전서 <멤버십DAY> 진행! 차별화된 혜택과 이벤트로 멤버십 자긍심 고취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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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멤버십 DAY>를 진행한다.
제주는 2021시즌 코로나19로 인해, 매 경기 자율 입장 가능했던 ‘연간회원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 새롭게 런칭한 '멤버십 제도'를 통해 연간회원권 제도 폐지 및 좌석 제한에 따른 팬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멤버십 제도는 입장권 예매 시 2천원 할인 및 제한 관중 시 입장권 선예매 권리뿐만 아니라 예매권 2매와 우의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제주는 항상 12번째 선수로 함께 뛰며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오는 20일(토) 광주와의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멤버십 DAY>를 준비했다. 이번 <멤버십 DAY>에서는 신규 회원 모집을 극대화하고, 기존 멤버십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 이벤트인 '모여라 1+2'는 기존 멤버십이 2명을 신규 멤버십으로 현장 가입시킨 경우와 친구(지인, 가족 등) 3명이 같이 가입한 경우에 3명당 사인볼 1개를 지급한다.(총 100개) 멤버십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마스크 스트랩을 지급하며, 2020시즌 선수단 실착 의류를 할인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클래퍼를 증정한다.
멤버십 회원들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십 회원의 이름을 새긴 대형 현수막도 제작해 경기 당일 E석 하단 중앙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실명 공개를 꺼리는 회원을 위해 네이버 BAND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TV 생중계 화면에도 노출해 멤버십 홍보에도 주력한다.
K리그 최초로 홈 구장 Wi-Fi를 활용하는 웹사이트(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장내 축구 몰입 콘텐츠 <스마트-스타디움, #내 손안에 전광판>을 활용한 이벤트도 있다. <스마트-스타디움, #내 손안에 전광판> 현장캠을 활용해 멤버십 대상으로 5명에게 커스터마이징 사인볼(자신이 원하는 사인, 문구 등을 선수들이 친필로 작성한 사인볼)을 추첨 지급한다. 뀰포터가 현장캠 앞에서 멤버십 넘버링을 뽑아 현장의 긴장감과 짜릿한 흥미를 선사한다.
제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의 연간회원 제도가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일 광주전에서 진행될 <멤버십 DAY>는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이 될 수 있다. 이번 <멤버십 DAY>를 통해 구단을 사랑해주는 팬 여러분께 더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까이 다가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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