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일 감독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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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수원FC 원정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제주는 2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FC에 0-1 패배를 기록했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결과는 아쉽게 따라오지 않았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강원 원정에 대해서는 "다음 경기가 강원FC다. 강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