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일 감독 "아쉬움 뒤로하고 다음 전북전 준비하겠다"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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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파이널 A행 조기 진출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전북전을 정조준했다.
제주는 10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7라운드 순연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에 머물렀다. 파이널 A 진출 여부는 오는 24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결정된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승점 1점이 아쉬울 정도로 정말 좋은 플레이를 했따. 파이널 A행 조기 확정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음 전북전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 데뷔골이자 동점골을 터트린 이정문에 대해서는 "(선발에서 제외된) 주민규의 부상은 아쉽지만 제주 데뷔골을 터트린 이정문도 계속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으며,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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