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일 감독 "멀티골 터트린 링, 팀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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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FC 서울 원정에서 맹활약을 펼친 조나탄 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주는 19일(토)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링이었다. 링은 전반 10분 제주 데뷔골에 이어 전반 26분 추가골까지 터트렸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링은 빠르게 팀에 잘 녹아들고 있다. 그동안 골과 슈팅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달랐다"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구자철의 기용 시점에 대해서는 "구자철은 현재 몸 상태가 50% 밖에 되지 않는다. 준비가 되면 언제라도 활용할 계획이 있다. 포지션은 고민 중이다. 미드필더진이 좋아서 모두 쓸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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