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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이창민의 홈 고별전 승리하지 못해 정말 아쉽다"

  •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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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강원FC전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제주는 6월 3일(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승점 1점이 아쉬운 경기였다. 승점을 더 가져와야 했지만 여러모로 아쉬웠다. 이창민의 홈 고별전이었는데 이기지 못해 정말 아쉽다"라고 말했다.

6월 12일 입대를 앞둔 이창민의 공백에 대해서는 "분명 아쉬운 대목이지만 구자철 선수도 복귀할 예정이고, 신예 선수들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서 기대가 크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틀 후에도 중요한 경기를 치른다. 날씨도 덥고 경기 일정이 타이트하지만 선수들과 잘 버티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