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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2월 26일 잠재력 체크 위해 선수단 조기 소집...내년 1월 3일 완전체 소집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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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선수단 소집을 시작으로 2024시즌 성공을 위한 예열을 가한다. 


김학범 감독은  12월 26일(화)부터 12월 29일(금)까지 2023시즌 경기 출전이 적었던 선수와 신인 선수들을 먼저 소집했다. 직접 잠재력을 체크하고 선수단 전체에 새로운 동기부여를 심어주기 위함이다. 


내년 1월 3일(수)에는 선수단 전원을 소집한다. 완전체로 모인 제주 선수단은 1월간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김학범 감독은 "2023시즌 부진했던 원인과 해결책을 명확히 찾아내기 위해 선수 개개인과 팀 점검에 나선다. 전력을 재정비하고, 탄탄한 계획을 통해 2024시즌 청사진을 그리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