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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선수단 완전체 소집...2024시즌 성공의 밑그림 그린다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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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선수단 소집을 마치고 2024시즌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해 12월 26일(화)부터 12월 29일(금)까지 2023시즌 경기 출전이 적었던 선수와 신인 선수들을 먼저 소집해 직접 이들의 잠재력을 체크하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심어준 데 이어 1월 3일(수) 선수단 전원을 소집하고 2024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완전체로 모인 제주 선수단은 1월간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통해 체력 및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한다. 이날도 제주 선수단은 미팅을 마치고 체력훈련을 진행했다. 이후 제주는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2024시즌 개막을 대비해 실전 감각과 전술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김학범 감독은 "선수들과 교감을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선수들이 나를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매 순간 솔선수범하고 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전력을 계속 강화하고 동계 전지훈련에서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2024시즌 큰 일을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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