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과 스폰서DAY 개최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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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아우디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스폰서DAY를 개최했다.
제주는 5월 26일(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머쥐며 단숨에 리그 순위 7위까지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 든든한 응원군도 함께 뛰었다. 아우디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과 스폰서DAY 및 협약식을 가지고 다양한 행사 진행을 비롯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많은 혜택을 제공한 것이다.
2001년 설립된 유카로오토모빌은 유럽 최대의 자동차 회사인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브랜드 아우디-폭스바겐의 부산, 경남, 제주 지역을 대표하는 공식 딜러사로서 고객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2시즌부터 제주와 스포츠 마케팅 제휴를 위한 협약을 통해 끈끈한 인연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스폰서DAY를 기점으로 유카로오토모빌과의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단 격려 및 시축 참여를 위해 유카로오토모빌 임원진들이 직접 나섰다. 또한 선수단 입장 시 유카로오토모빌 직원 및 고객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등장해 남다른 유대감을 쌓았다.
경기 시작 전에는 2024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구창용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와 유카로오토모빌 아우디 세일즈 본부장 김문경 부사장, 폭스바겐 세일즈 본부장 김주택 상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형식적인 교류가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 활동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홈 경기 시 A보드와 경기장 헤저드, 홈팀 벤치 감독석, 전광판에 유카로오토모빌의 광고가 노출되면서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은 물론 경기 중계를 시청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홍보 효과를 높여준다. 또한 제주도 유일의 프로스포츠 구단인 제주와 아우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상호 홍보 및 공동 마케팅 활동도 전개될 예정이다.
경기장 입구 메인 광장에는 아우디 e-tron, 아우디 Q4 e-tron, 폭스바겐ID.4 등 아우디-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전기차들이 전시됐다. 아우디-폭스바겐 구매상담존도 설치해 특별한 현장 계약 및 출고 프로모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에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제주유나이티드 유리 조나탄과 제갈재민 선수가 유카로오토모빌 현장 부스를 방문해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창용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유카로오토모빌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정말 뜻깊다. 이번 스폰서DAY를 통해 협력 관계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유카로오토모빌과 더욱 합심하겠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성이 담긴 다양한 홍보 시너지를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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