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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 "회복이 중요, 인천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

  •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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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김학범 감독이 울산 HD FC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인천전을 정조준했다. 


제주는 6월 23일(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경기 후 김학범 감독은 "힘든 경기였다. 홈팬들의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 다득점이 나왔지만 패배라면 큰 의미는 없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멀티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 리그 골 침묵에서 깨어난 헤이스에 대해서는 "본인 스스로 골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다. 비록 막판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멀티골은 본인에게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다음주 수요일에 인천전이 있다. 회복이 중요하다. 정운의 부상 상태도 지켜봐야 한다. 잘 추스리고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