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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 "내가 부족했다...코리아컵 4강 2차전에 모든 초첨 맞추겠다"
-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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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김학범 감독이 수원FC전 패배를 뒤로하고 코리아컵 4강 2차전에 총력을 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주는 8월 25일(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5로 패했다.
경기 후 김학범 감독은 "내가 부족했다. 오늘 경기 흐름에 있어 퇴장을 당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조금 더 차분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라고 자책했다.
오는 8월 28일(수)에 열리는 포항과의 코리아컵 4강 2차전에 더욱 만전을 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지난 홈에서 열린 4강 1차전은 2-2 무승부로 끝났다.
김학범 감독은 "어차피 오늘 경기는 끝난 것이고 다시 돌이킬 수 없다. 다음 포항과의 코리아컵 4강 2차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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