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첫 시작과 도전이 주는 존재의 울림' 제주, 구단 최초로 4th 유니폼 공개

  • 2024-09-18
  • 12973

첨부파일 (0)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구단 최초로 시즌 네 번째(4th) 유니폼을 선보인다.

 

이번 4th 유니폼은 남색(필드 유니폼)-레드(GK 유니폼)와 흰색의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한 스포츠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용품 공식 후원사 휠라코리아의 헤리티지를 표현했다휠라를 상징하는 'F' 형태 로고 디자인이 유니폼 사이드 라인을 따라 이어지며 입체감을 더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 및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고가의 기능성 원단인 에어로실버 메쉬스판 원단을 사용했다흡한속건의 기본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퀵드라이 기능과 강력한 항균 및 악취제거 효과가 탁월하다. UV차단 기능도 있어 쾌적한 체온 유지 기능을 발휘한다.

 

 

유니폼 화보에도 의의를 더했다구단 최초로 4th 유니폼이 제작되는 만큼 첫 도전과 시작이라는 의미에 포커스를 뒀다제주에서 성공의 발자취를 시작한 '레전드구자철과 유스 출신 임준섭과 유망주 김현우가 제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제주 U-12 유소년팀 선수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그 의미를 극대화 했다.

 

구자철은 "4th 유니폼의 디자인이 정말 이쁘고착용감도 탁월하다. 4th 유니폼을 입고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특히 4th 유니폼을 구단 최초로 선보이는데 제주에서 첫 도전을 시작하는 제주 U-12 선수들과 함께 유니폼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알릴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4th 유니폼은 9 28(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수단이 직접 착용한다판매는 9 18(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판매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도 공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