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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부상 당한 이창민은 중요한 선수, 대안을 찾아야 한다"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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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안양 원정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제주SK는 3월 8일(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경기 후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안양을 상대로 잘 싸웠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하지만 축구는 언제나 이렇다. 이제 2경기를 치렀다. 다시 집중해서 다음 경기에서 치고 나가야 한다. "라고 말했다.
필드골을 수확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득점 찬스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필드골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더 많은 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부상을 당한 이창민에 대해서는 "정말 중요한 선수다. 미드필더 포지션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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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