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봄안과와 공식지정안과 후원 협약 체결... 선수단·임직원 눈 건강 케어 및 의료 지원 강화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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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이지봄안과와 공식 지정 안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의료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협약식은 5월 19일(화) 오후 1시 이지봄안과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지봄안과는 2026시즌 제주SK의 공식지정안과로 선정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강병수 이지봄안과 원장, 박용석 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이지봄안과가 단순 후원을 넘어 제주SK의 '공식 지정 안과'로서 선수단 및 구단 임직원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을 담당하는 의료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력과 직결될 수 있는 시력 관리와 안과 질환 예방,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컨디션 관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지봄안과는 서울대학교 출신 의료진이 대학병원급 장비를 활용해 수준 높은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센터와 수술센터를 분리 운영하는 제주 지역 최대 규모의 최신식 안과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단의 컨디션 유지와 부상 예방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SK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홈경기 헤저드 현수막 광고, 홈석 벤치 뒤 백드롭 광고, 전광판 광고, 브랜드데이 운영 등 다양한 구단 마케팅 채널을 통해 이지봄안과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지봄안과 역시 구단 공식 지정 안과로서 선수단 및 임직원을 위한 안과 진료·시술 지원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추진해 제주SK와 동반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는 “이지봄안과가 제주SK FC의 공식지정안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선수단과 임직원의 눈 건강 관리뿐 아니라 지역 사회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는 좋은 협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병수 이지봄안과 원장은 “제주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 제주SK FC의 공식지정안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 파트너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또한 제주SK 팬과 제주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석 이지봄안과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단 의료 지원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제주SK FC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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