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도자료

뉴스

'마그마처럼 뜨겁게, 세계를 향해' FC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경기서 착용할 '마그마 콘셉트 스페셜 유니폼' 공개

  • 2026-07-31
  • 283

첨부파일 (0)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독일 명문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스페셜 유니폼'을 공개했다



 

제주SK 8 4()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의 국제 친선경기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에서 FC 바이에른 뮌헨과 격돌한다. 세계적인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과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 제주SK는 스페셜 유니폼과 함께 제주의 뜨거운 심장을 전세계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유니폼은 단순한 경기복을 넘어, 제주가 가진 에너지와 세계를 향한 도전 정신을 담은 상징적 결과물이다. 테마 슬로건은 ‘FROM THE ISLAND. INTO THE WORLD.(마그마처럼 뜨겁게, 세계를 향해)’. 제주의 섬에서 시작된 뜨거운 열정이 세계를 향해 가장 강렬하게 타오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디자인은 제주의 땅 아래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마그마의 에너지와 폭발적인 힘에서 영감을 얻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열정이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로 변모해 대지를 뚫고 분출하듯, 제주SK는 선수와 팬이 함께 쌓아온 뜨거운 자부심과 도전 의지를 스페셜 유니폼 위에 녹여냈다.



 

강렬한 오렌지 컬러와 유니폼 전면을 가득 채운 그래픽은 마그마가 끓어오르고, 흐르고, 마침내 지표 위로 분출하는 순간을 형상화했다. 이를 통해 제주만의 정체성과 뜨거운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FC 바이에른 뮌헨을 맞아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제주SK의 의지까지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추억의 힘은 마그마와 같이, 제주의 뜨거운 심장처럼 강렬하다. SK 에너지 스폰서 로고 밑으로  ‘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매치데이(MDT) 마킹까지 더하며 제주SK의 도전과 추억의 의지를 가로새긴 스페셜 유니폼의 탄생 의미를 더했다.



 

기능성 역시 놓치지 않았다. 2026시즌부터 손을 맞잡은 공식 용품 후원사 V-EXX(브이엑스, 대표 이정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열정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빠른 전환과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보다 자유로운 플레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제주SK FC이번 스페셜 유니폼은 제주의 상징적 에너지인 마그마를 모티브로, 제주SK가 품어온 열정과 도전 정신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이번 스페셜 유니폼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과의 특별한 친선경기에서 제주의 정체성과 자부심, 그리고 세계를 향한 구단의 비전을 팬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