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SK FC, FC 바이에른 뮌헨전 티켓 하나로 오픈 트레이닝까지!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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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티켓으로 오픈 트레이닝 관람 기회까지… 선예매 프리미엄 티켓 구매자는 팬사인회·워밍업 참관 기회
제주SK FC가 오는 8월 4일(화)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를 앞두고, 8월 3일(월) 진행되는 FC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 관람 기회를 경기 티켓 구매자에게 제공한다.
■ 경기 티켓 구매자 대상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
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경기 티켓을 구매하고 제주를 찾는 팬들에게 세계적인 명문 구단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관람은 물론 훈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팬 경험을 한층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픈 트레이닝은 3등석을 제외한 경기 티켓 구매자라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3등석 티켓 구매자는 관람이 제한된다. 3등석은 8월 2일 K리그 경기와 8월 4일 FC 바이에른 뮌헨전이 이틀 간격으로 열리는 일정에 따라, 평소 개방하지 않던 구역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을 위해 입장이 제한된다.
구체적인 오픈 트레이닝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일반 예매 안내 시 공지 될 예정이다.
■ 제주SK FC 팬·제주도민 선예매 프리미엄 티켓 구매자 대상 특별 혜택
제주SK FC 팬과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선예매를 통해 프리미엄 B·C석을 구매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선예매 대상인 프리미엄 B·C석 총 723석 구매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40명을 선정해 ▲8월 3일 오픈 트레이닝 그라운드 관람 및 선수 팬사인회 ▲8월 4일 경기 당일 그라운드에서 선수 워밍업 참관(약 20분)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SK FC 팬과 제주도민만 참여할 수 있는 선예매를 통해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한 723명 가운데 40명을 선정하는 만큼 약 18명 중 1명이 당첨되는 높은 확률로, 세계적인 선수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당첨자는 선예매 종료 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제주SK FC 관계자는 "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FC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보기 위해 제주를 찾는 팬들이 경기뿐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들의 훈련까지 직접 경험하며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3등석 입장을 제한한 것은 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주SK FC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최상의 환경에서 진행하기 위해 경기장 그라운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한편, 제주SK FC는 오는 6월 30일(화) 오후 6시부터 제주도민과 제주SK FC 팬을 대상으로 크림(KREAM)에서 티켓 선예매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7월 14일(화)부터 크림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SK F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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