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주SK FC, FC 바이에른 뮌헨전 일반 예매 7월 14일 오후 6시 오픈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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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네이버 통해 예매…1인 최대 4매 구매 가능
- 김민재·노이어·키미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 제주서 만난다
-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 제공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일반 예매가 오는 7월 14일(화) 오후 6시 시작된다.
예매는 크림(KREAM)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크림에서는 N·E구역, 네이버에서는 W·S구역의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좌석은 프리미엄석, 1~3등석, 휠체어석으로 운영된다.
좌석 및 가격은 ▲프리미엄 테이블(478,800원/식음료 서비스 포함) ▲프리미엄 A(349,000원) ▲프리미엄 B(325,000원) ▲프리미엄 C(309,000원) ▲1등석 A(199,000원) ▲1등석 B(169,000원) ▲1등석 C(145,000원) ▲2등석 A(115,000원) ▲2등석 B(95,000원) ▲3등석 A(65,000원) ▲3등석 B(49,000원) ▲휠체어석(49,000원)으로 구성된다.
경기 티켓 구매자(3등석 제외)에게는 경기 전날인 8월 3일(월) FC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 관람 혜택도 제공된다. 경기 티켓 한 장으로 김민재를 비롯해 노이어, 키미히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오픈 트레이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ID 기준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8월 2일(일) 오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예매 종료 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하다. 일반 예매에서 매진되지 않은 좌석에 한해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판매 시간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SK FC는 암표 및 부정·불법 거래로 인해 선의의 팬들이 피해를 보는 일을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장 검표 시 예매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검표 절차는 한층 철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부정·불법 거래가 확인되거나 암표 거래로 의심되는 경우 해당 예매는 사전 안내 없이 취소될 수 있다. 제주SK FC는 팬들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티켓을 구매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암표 근절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경기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는 국제 친선경기로, 제주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선예매가 매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일반 예매에도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및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제주SK FC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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