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유치원 클럽하우스 투어
- 2011-09-08
- 5026
울산과의 경기를 이틀 앞두고 긴장감이 흐르는 클럽하우스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서귀포시 예원유치원 어린이들이 클럽하우스 투어를 위해 방문했는데요.
훈련장에서 "최강제주"를 외치며 응원하는 아이들에 해많은 미소에 선수들도 훈련의 피로를 다소 풀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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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유치원 클럽하우스 투어
울산과의 경기를 이틀 앞두고 긴장감이 흐르는 클럽하우스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서귀포시 예원유치원 어린이들이 클럽하우스 투어를 위해 방문했는데요.
훈련장에서 "최강제주"를 외치며 응원하는 아이들에 해많은 미소에 선수들도 훈련의 피로를 다소 풀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