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훈 감독, "동현아~ 잘했다~"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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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선수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서동현 선수가 세 번째 득점에 성공하며 부산의 추격 의지를 꺾었습니다.-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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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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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감독, "동현아~ 잘했다~"
산토스 선수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서동현 선수가 세 번째 득점에 성공하며 부산의 추격 의지를 꺾었습니다.